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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OSX

WWDC 2011 훔쳐보기?

WWDC 2011에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동료 두 명이 현장에 참가중이라 그들의 도움과 트위터와 각종 블로그를 통해서 접수되는 내용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이번 WWDC에서도 변함없이 예측이 난무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측 페이지는 mashable의 2011 WWDC  8가지 예측이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1. iOS 위젯(안드로이드와 유사한) 기능과 새로워진 노티기능
  2. 애플이 인수한 Siri회사의 인공지능 기술이 녹아든 개인 비서 기능으로 음성으로 명령하면 길을 안내하고 레스토랑을 예약하는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또 Nuance 라이센스를 기반으로하는 강력한 음성인식 기술이 iOS5에 들어갈 것이란 예측
  3. 새로워진 에어포트/타임 캡슐 – 여기에도 iOS가 올라갈지 모른단다. (최피디 생각: 헐~ Apple TV에 이어 iOS가 확장일로군요)
  4. Universal Remote Computer Access – 어디서든 맥북만 있으면 내 맥으로 접근이 가능해지는 기능으로 iCloud와 Time Capsule로 가능해진다고 함. (최피디 생각: 이전에 MobileMe와 TimeCapsule로 가능했던 기능 아니었던가?)
  5. iCloud를 통한 스트리밍 음악
  6. 무선 동기화 – 30핀 아이폰 코넥터를 더 이상 쓸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7. 트위터, 페이스북같은 소셜 네트워크의 통합 – (최피디 생각: 유출 동영상으로 확인 되었으니 거의 정확한 예측인듯)
  8.  iOS와 Mac OSX와의 융합
One More Thing 배너? 이번에도 스티브 잡스가 One more thing 하면서 뭔가 이야기 할 것 같은데요. 궁금하네요~! 🙂
새로운 노티 기능에 대한 이미지
출처: http://www.macrumors.com/2011/06/06/wwdc-2011-pre-keynote-roundup-and-coverage-details/
윗쪽 상태 바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초록색이군요. 🙂
아래 내용은
에서 올라오는 문자 중계를 보고 실시간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2:00부터 약 2시간동안 발표된 WWDC 2011 Keynote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키노트 주제는 Lion, iOS 5, Cloud 이야기입니다.

Lion – 새로운 Mac OS X 운영체제

통계

  • 전세계 5천400만 액티브 맥유저
  • PC가 마이너스 1% 성장하는 동안 맥은 28%성장.
  • 맥유저의 73%는 노트북 유저.
  • 유닉스 기반으로 한 Mac OS X는 올해로 10년된 운영체제입니다.
  • Lion 에는 250개 이상의 신기능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대표기능 소개

 Multi-touch gestures

새로운 방식의 스크롤, 핀치 줌이라는군요. 마우스의 죽음으로 표현되네요. 다양한 제스처로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매직트랙패드 수요가 늘어 날 것 같습니다.)

 

Full-screen apps

사파리, iCal, 미리보기 등이 전체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되네요.

Mission Control

“birds eyed view” Expose를 확장시킨 기능으로 실행중인 앱들이 그룹핑되고 선택하거나 스페이스(가상 데스크탑)사이를 이동시킬 수 있는 기능. 스페이스 숫자가 고정값이 아니라 동적으로 늘어나고 줄어든다는군요.

Mac App Store

올해 1월에 시작되었지만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기 가장 좋은 장소가 되었음.

이전에는 Office Depo, Wallmart, Best Buy에서 소프트웨어를 샀지만 이제는 맥용 앱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소프트웨어를 사고 있음.

In-app purchase가 기본 포함이고, 푸시 알림기능, 샌드박스 모델이 포함

Launchpad

간단한 제스쳐로 내가 사용하는 모든 앱을 아이패드의 스프링보드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폴더를 만들어 앱들을 그룹핑할 수 있습니다.

Resume

Lion에서 각 앱은 이전 상태를 기억했다 다음 실행시 그 위치(상태)에서 동작함. 심지어 셧다운 하고 새로 시작해도 이전의 모습 그대로 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Auto-save

이젠 SAVE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됨. 자동으로 작업중인 것들을 저장한다.

Versions

초간단 문서 버전 관리 가능. 문서의 모든 변경에 버전을 매겨서 해당 버전으로 되돌아가거나 이전 버전의 내용을 새 버전으로 복사할 수 있음. 타임머신(애플의 백업&버전관리 앱) 처럼 프리뷰로 버전을 비교할 수 있음.

AirDrop

컴퓨터끼리 파일을 복사하는데 USB 메모리 이상이 없었다. 하지만 Lion에서 P2P방식으로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AirDrop제공함. Finder(Mac의 파일매니저)에 AirDrop 메뉴를 선택하면 현재 내 주변 네트워크에서 보이는 컴퓨터(사람)를 찾아서 특정하면 그 사람에게 파일을 보낼 수 있게 된다.

Mail

완전히 바뀜. iPad의 그것 처럼 바뀌었음.

검색 개선

쓰레드 기능 (대화형, re:re:re:이런거 없애준듯)

기타

FaceTime, FileValut 2등 250개의 기능과 1,000개 이상의 API가 추가됨.

판매

Lion은 Mac App Store에서만 판다. DVD없음.

이제까지 유래가 없는 쉬운 업그레이드. 전체 용량은 4GB. 부팅 여러번 할 필요 없이 다른 앱 설치하듯 해주면됨.

29.99$ (최피디 생각: 올레~!).

오늘 개발자 프리뷰 공개.

7월에 일반 공개.

Lion Server

– 서버 앱, 프로파일 매니저, 아이패드용 무선 파일 공유, 푸시 알림을 서버 이용자들에게 보낼 수 있음. 위키 서버3, iCal Server 3, Mail Server 3. Xsan

iOS 5

통계

  • 현재까지 2억대 iOS device 판매됨.
  • 시장의 44%차지하는 1위의 mobile OS.
  • 첫14달동안 2천5백만대 iPad 판매.
  • iTunes Music: 150억개 노래 판매.
  • iBookstore: 1억3천만 권 책 다운로드
  • App Store: 현재 425,000 개 앱스 존재(이 중 90,000개 아이패드 전용). 3년이 안되어 140억개 다운로드. 개발자에게 25억불 지불(최피디 생각: 나에겐 한푼도 안줘놓구 ;-( ).  2억2천5백만 계정 모두 원클릭 결제.

미래가 현실로: iOS 5

  • 1,500개 새로운 API.
  • 툴의 엄청난 향상.
  • 200개의 신기능.

Notification Center 통합 알림 관리 기능

천 억 개의 푸시 알림이 보내졌었음. 이렇게 많이 쓰지만, lock상태에서는 받은 리스트가 유지 되지 못하는 문제를 보완하여 하나의 장소에서 모든 알림을 통합 관리함. (최피디 생각: 안드로이드 따라했구만~! 잘했어.)

게임등의 앱을 실행 중에 메시지가 오더라고 기존의 앱을 중단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

iMessage

3G나 Wifi를 통하여 무제한의 문제 메시지를 주고 받을수 있는 기능. iPad와 iPod touch에서도 대화할 수 있게 된다. 문자메시지, 사진, 비디오, 위치, 연락처를 교환할 수 있다. 암호화되어 전송된다. 다른 사람이 타이핑 중임을 알 수 있다. (최피디 생각: WhatsApp이나 카카오 톡과 유사한 기능)

Newsstand

모든 구독하는 잡지들이 한 곳에서 백그라운드로 다운로드 되어짐. 한국어 언어설정에서는 “뉴스 가판대”로 번역되어 있음. 최신의 잡지가 왔음이 표시되고, 들어가보면 바뀐 표지로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 잡지는 iBooks 라이브러리에서 구매할 수 있음.

Reminders

할일 목록을 관리해주는 앱. iCal, Outlook, iCould와 연동되어서 각 디바이스간에 자동 동기화. 위치기반으로 할 일을 등록해서 알려주도록 설정할 수 있어서, 쇼핑몰 근처에 갔을 때 구매해야하는 리스트를 보여주는 식이다.

트위터

한 주에 10억 트윗이란 엄청난 트래픽. 트위터는 대세.

트위터가 iOS에 통합된다. 설정에서 트위터를 세팅해놓으면 SSO(Single Sign On) 동작된다. 즉, 트위터 로그인 하는 어떤 앱이든 다시 로그인 할 필요 없이 한번에 로그인 됨. 또 각종 공유버튼에 트위터가 포함되어서 사파리, 사진, 비디오에서 트위터로 쉽게 보낼 수 있음. @유저명으로 자동으로 수신자를 넣을 수 있음.

Camera

빨라짐. lock 걸렸을 때 패스코드 넣을 필요없이 바로 사진찍을 수 있는 버튼 추가 됨.

볼륨업 버튼으로 사진찍을 수 있음

핀치(두 손가락을 벌리는)로 줌을 조절할 수 있음.

iCloud로 사진을 Photo Stream할 수 있다.

Photos

편집 기능 있음. 자르고 돌리고 적목감소 기능. 원클릭 보정.

사파리

모바일 브라우저 중 64%가 사파리.

90%이상의 모바일 브라우징이 사파리 엔진에서 일어나고 이것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브라우져 탭기능 지원

Reader – 거추장스런 광고 등을 제거하고 내용만 뽑아서 보여주는 기능

Reading List – Instapaper 같은 기능. 한군데에서 추가/삭제하면 모든 디바이스로 갱신됨.

PC Free

동기화를 위하여 컴퓨터가 더이상 필요없다.

무선 동기화. 30핀 아이폰 라인이 더이상 필요 없어짐.

iCloud를 통하여 백업과 리스토어를 자동으로 할 수 있음.

Mail

rich-text formatting. 들여쓰기 제어. 드래그할 수 있는 주소, 중요메일 flag기능, 전체 내용 검색. 메일박스에 폴더 추가 삭제.

iPad용 swipe-to-inbox기능

기업용 메일을 위하여, S/MIME 암호화 지원

Calendar

년간 일정보기 뷰 종류 추가. iCloud 동기화 지원.

Game Center

5천만 게임 유저 사용중. (참고: Xbox live가 8년동안 3천만 유저).

Wi-Fi Sync

같은 wi-fi안에 Mac이나 PC가 있다면 iOS 디바이스를 충전하기 위해 파워에 꼽으면 동기화하게 됨. 항상 새로운 컨텐츠로 동기화 되어 있음.

아이 패드용 Multitasking 제스처

멀티테스크 전환을 위해서는 네 손가락 이상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쓸면 다음 앱으로 전환됨.

AirPlay Mirroring for iPad 2

iPad2에서 Apple TV로 연결된 큰 스크린의 TV로 무선으로 스크린을 미러(복사)할 수 있음. Wifi로 iTunes에 동기화.

기타

내장형 사전 – 텍스트 선택하면 copy메뉴 옆에 새로생긴 define 선택하면 사전으로 이동.

엄지손가락 타이핑을 위한 새로운 변형 키보드. 모든 앱에서 상태를 기억함.

새로운 개발 툴

xcode, simulator, core image 오늘 개발자 seed나감.

출시

iOS 5는 가을에 출시 (iPhone 3GS, 4, iPad 1/2, iPod touch 3세대이상)

iCloud

디바이스가 늘어나면서, 동기화가 골치아픈 문제! 이를 클라우드로 해결한다. cloud로 보내면 알아서 나머지 디바이스로 푸시하는 방식.

공짜

MobileMe는 99달러였는데 이제 오늘부터 iCloud는 공짜.

앱스토어

이제까지 샀던 모든 앱을 볼 수 있고 download from cloud 버튼을 통해서 추가 비용없이 다운받을 수 있다. 앞으로는 한 디바이스에서 받기만 하면 다른 곳에서 그냥 설치된다.

iBooks

앱스토와 같다. 구매 내역이 생기고 버튼을 누르면 새 디바이스로 간다. 북마크도 클라우드로 동기화 된다.

백업

하루에 한 번 연락처 정보를 클라우드에 백업한다. 새 폰을 사서 패스워드만 넣으면 자동으로 내려진다.

클라우드에서의 문서

Pages, Numbers, Keynote 모두 클라우드로 백업 동기화 됨.

iCould Storage APIs

개발자도 iCloud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가져올 수 있게 된다. NSUserDefaults같은 앱의 설정을 클라우드에 올리 수 있게 되었음.

Photo Stream

iCloud를 이용하여 사진을 스트리밍으로 공유함.

30일동안 최근 1000장만 저장됨.

iTunes in the Cloud

구매 내역을 내려받고 필요한 앱이나 미디어를 받을 수 있음. 자동으로 받게 할 수 도 있음.

256kbps

원곡이 256kbps보다 질이 낮더라도 클라우드에서 256kbps를 찾아서 다운받아 준다.

백업 공간 5GB

메일과 문서 백업을 위한 5GB 무료 저장공간. 구매한 음악, 앱스, 책은 포함되지 않음. 포토 스트림도 제외된 크기.

공개 일정

오늘 개발자 베타를 공개.

가을에 모든 디바이스에 작동될 것임. iOS5에 iCloud 전기능이 배포됨.

iTunes Match

iTunes music store에서 구매한 것 뿐만 아니라 내가 개인 적으로 구매한 CD를 rip한 것을 클라우드에 올려 스토어에서 좋아할 것 같은 노래를 찾아 주는 서비스. 몇 분만에 추천해준다. 2만곡이 넘어도 24.99달러로 서비스해줌. (아마존은 200불) 이를 위해서 제3 데이터 센터를 North Carolina에 대규모로 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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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푸시 알림 서비스(APNS) 개요

애플의 푸시 노티피케이션 서비스(APNS)를 사용하는 방법
1. APNS란?
iOS 앱스가 백그라운드로 돌아가고 있을 때에도, 해당 앱을 깨우거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없을까? 크게 두가지로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local notification과  remote notification이다. 이름처럼 local notification은 앱스 내의 타이머를 세팅하고 알람해주는 방식이고 remote notification은 원격 서버에서 메시지를 보내서 앱스에게 전달되는 방식이다. (주의! local notification은 ios 4.0 이후로 지원한다.)
본 글에서 이야기 하려는 것은 remote notification이다.
2. 등장인물
remote notificaiton을 설명하려면 세명의 등장인물이 있다. 앱스와 APNS서버와 APNS Provider 이다. 이들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 앱스  – 내가 만든 앱
  • APNS서버 – 애플이 구축해놓은 iOS장치로 푸시 메시지를 보내는 클라우드 서버
  • APNS Provider – 애플의 APNS서버로 특정 디바이스의 앱스로 푸시 메시지를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역할의 전용 서버.
3. 동작 방식
이 주인공들 사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서 푸시 메시지가 전달되나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어떤 앱스가 APNS서버에게 푸시용으로 사용할 deviceToken를 요청해서 받는다.
  2. apps는 받은 deviceToken를 APNS Provider에게 보낸다.
  3. APNS Provider는 해당 deviceToken으로 푸시 메시지를 보내줄 것을 APNS서버로 요청한다.
  4. APNS 서버는 deviceToken를 보고 어느 디바이스의 어떤 앱스인지 판단하고 보낸다.
4. device token 좀 더 자세히
device token은 애플에서 암호화 해서 전달될 64바이트 문자열이다. 개념적 정의는 어느 디바이스와 어느 앱스를 특정하는 역할이다. 즉 메일 수신 주소와 비슷하다. someApp@someDevice 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이것은 iOS앱스를 실행할 때 미리 정의된 콜백함수를 구현함으로 받을 수 있다.

– (void)application:(UIApplication *)application didRegisterForRemoteNotificationsWithDeviceToken:(NSData *)deviceToken

device token은 두 종류가 있는데, 개발(development)용과 배포(production)용이다. 개발인증서로 sign된 경우는 development용 device token이, 배포용인 경우는 배포용으로 받아지게 된다.
5. APNS Provider
애플의 APNS 클라우드 서버에 특정 deviceToken으로 어떤 메시지를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전용서버인데,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자면 보내는 메일 서버같은 개념이다. deviceToken이 이메일 수신자라면 APNS Provider에서 해당 수신자로 어떤 내용을 보내달라고 요청한다. 이때 애플의 클라우드와 SSL 보안 접속을 하기 때문에 이 서버에는 인증서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필자도 apns-php 프로젝트의 도움으로 쉽게 푸시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었다.
관련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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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용 python2.5 설치하기

OSX 사용자들에게는 이미 python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 버전이 2.6.x입니다.  구글 앱엔진의 python runtime 2.5.x와 차이가 있어서, urllib같은 모듈을 사용할 때 ctype 모듈을 가져올 수 없다는 에러를 보신분이 계실겁니다. 그럼 내 맥북에도 2.5를 설치할 동기는 충분해졌다고 봐야겠죠?

어떻게 설치하는게 가장 빠른가 하면, macports입니다. mac port는 BSD계열의 유닉스에서 패키지를 아주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틸인데요. 리눅스의  yum, apt-get같은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맥포트가 기본으로 깔려 있지 않기 떄문에 설치를 해줘야 합니다. macport사용을 위해서는 개발툴인 Xcode가 깔려 있어야 합니다. 앱스 개발자분들이라면 이미 깔려있으리라 예상되니 pass! (ptyhon 문법이더군요)

설치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sudo port install python25

이 한 줄이면 설치됩니다. 설치는 /usr/bin/ 아래에 되었군요. 그런데 terminal 에서 python이라고 치면 2.6x가 뜹니다. 아마도 관련 심볼릭 링크 때문인가보네요. 단순히 python 링크만 바꿔주는게 아니라 library도 2.6 이 아닌 2.5로 바꿔줘야 하는데 이것들이 귀찮습니다. 이때 쓰려고 python_select란 유틸이 있습니다. 이것도 macport를 써서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sudo port install python_select

설치되었다면 실행시켜야지요~!

python_select python25

이제 python을 실행시키면 2.5.x가 뜹니다. (올레~!)

하지만 appengine launcher를 실행시켜서 앱스를 실행해봐도 여전히 2.6.x의 라이브러리를 참조하는 듯 에러를 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appengine laucher의 preferences에서 Python Path:를 /usr/bin/python2.5 로 바꿔주고 리스타트 하면 해결됩니다.

이게 2.5.x 환경의 appengine 테스트 환경이 구성되었습니다.

즐프하세요~!

최피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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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켬 2011년 4월 18일 in AppEngine, OSX, 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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