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현충일

06 6월

현충일! 조국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결정에 감사하며,오늘 주어진 자유를 감사하며 제 일을 하겠습니다.

자기 목숨보다 다른 이를 위해서 내어 주는 것만큼 더 큰 사랑이 없다고 성경말씀에서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희생의 순간에 저는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더욱 부끄럽습니다.

이웃이 고통받을 때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겠습니다.

최피디

Advertisements
 
댓글 남기기

게시자: 켬 2014년 6월 6일 in Uncategorized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