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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병원 앱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21 2월

예전에 공유드렸던 안심병원 의 iOS버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항생제 투약율을 지도에 보여주자니 좀 아쉬움이 남아서요. 웹과는 달리 모바일 앱의 경우 지우지 않고 유지하는 retention rate이 중요한데요. 앱을 만드는 입장에서 안심병원이 지금의 기획으로는 만들어볼 의미가 없네요. 뭔가 변화가 필요한데요.

관련 글이 있어 살펴봤어요. 이 글에서 가져온 아래 그림을 보면, x축은 90일 이상 앱을 유지하는 비율이고 y축은 일주일에 몇번이나 실행시키느냐입니다. 우상단의 1분면을 보면 오랜기간 동안 남아 있는 뉴스앱이나 카톡같은 커뮤니케이션 앱이 있고, 2분면에는 길지는 않지만 자주 실행되는 스트리밍 뮤직, 소셜게임, 데이팅, SNS가 포진하고 있네요.

안심병원은 medical 혹은 health & fitness 류일까요? 어찌되었든 안심병원은 수명도 짧고 자주 켜보지 않은 그런 앱부류인 3분면인 것 같습니다. ^^;

 

애플리케이션 카테고리별 충성도 by Flurry

최피디는 이런 현실을 좀 바꿔보고 싶단 말이죠.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아 4분면으로 이동하거나, 자주 실행되어 2분면으로 이동하게 되는… 묘책이 없을까요?

소셜기능을 넣어주면 2분면으로 이동가능할 것 같구요. 4분면으로 이동은 게임성을 넣어주면 될 것 같아요.

아무튼 제가 만들고 있는 iOS 버전 안심병원은 github에 소스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함께 소셜 코딩하실 분들이 계시면 영광이겠습니다. 🙂

최피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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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켬 2013년 2월 21일 in Uncategor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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