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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atar 서비스를 iOS앱에서 사용해보자

29 11월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것은 회원가입을 의미한다. 인터넷상에 자신의  id를 드러내는 것에 불편해 하는 사람도 있고 그것을 무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보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길 즐기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사생활 공개와 감시의 위협이 있는 ‘face’book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을 봐도 그렇다.

자신의 얼굴을 노출하건 특정 avatar를 대신 보이든,  SNS에서 프로필 사진이 없는 경우는 온라인상의 신뢰를 얻기 힘들다. 그래서 여러 사이트에서 내 사진을 요구하고 관리하고자 하는데 이것은 몇 가지 불편이 존재한다.

  • 어떤 사이트에 회원 가입시마다 내 이미지를 보내야 하는 불편
  • 이미지를 보내기 위해서는 프로필로 등록할 이미지를 내 로컬 저장소에 보관해야 하는 불편
  • 해당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제거하려면, 각각의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수정해야 하는 불편
이런 것을 관리해주는 것이 오늘 소개할  Gravatar 이다. Globally Recognized Avatar라고 서비스를 한 줄로 표현한다. 참 적절하다. ^_^
이 서비스의 구현 기술은 이메일과 이미지 사이의 맵핑이다. 유저가 입력하는 인증된 이메일과 나의 아바타 이미지를 맵핑해두면, 제3의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할 때 이메일을 입력했을 뿐인데, 내 아바타 이미지를 보여주는 특이한 경험을 선사해주는 것이다. 그것도 자동으로!
이런 자동화의 이면에는 이메일을 md5 hash encode한 다음 그 문자열로 이미지의 url를 완성시켜 이미지를 가져오는 방식이다. 이미 눈치채신 분도 있겠지만 이를 통해서 내 이메일 주소가  사진의  URL속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 문제를 해결하였다.
이제 이 gravatr를 iOS에서 사용하는 것은 무척이나 간단하다. 일단 만들기 전에 찾아봤다. 이미 Mugunth 아저씨가 구현을 해 놓고 공개하고 있으니 가져가서 쓰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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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게시자: 켬 2011년 11월 29일 in iOS개발, Uncategorized

 

Gravatar 서비스를 iOS앱에서 사용해보자”에 대한 2개의 응답

  1. postal rates

    2011년 11월 30일 at 5:16 오후

    I wanted to have fixed my UITableView issues by now. I just have to figure out how to get this rotation layout of the section footers right…

     
    • 최피디

      2011년 12월 1일 at 5:46 오후

      Autoresizing is a key solution for rotation layout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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