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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 있는 책들

05 11월

공대 졸업자들은 누구나 있을 법한 공업수학과 물리학개론서부터 전공서적인 회로이론, 전자회로, 컴퓨터구조 등등
전공서는 배울 때는 열심히 했던거 같은데 지금 내 직업과는 거리가 있는 과목들이 많았네 그려 🙂

신기하게도 교양수업 중에 배웠던 미국정치외교사, 중국근대사, 고대근동사 등 오히려 이런게 더 실제 삶에 도움이된 듯!

고향집 책꽂이에서 별생각을 다해보는군!

최피디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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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게시자: 켬 2011년 11월 5일 in Uncategorized

 

고향집에 있는 책들”에 대한 2개의 응답

  1. ggoogi (@ggoogi)

    2011년 11월 5일 at 1:59 오후

    전공 서적은 아무래도 넓은 범위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일반 교양 과목은 많이 배울 수 없는 한국 대학의 실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교양 과목을 마음 놓고 오래 배울 수 있는 (전공 선택없이) 대학 시스템이 부럽기만 합니다.

    요즘 뭔가 ‘버그’가 있으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생각하십시오. (제 느낌이 틀린 경우에도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

     
    • 최피디

      2011년 11월 5일 at 2:05 오후

      bug free한 코드도 없지만 그런 인생도 없겠지요 🙂 잠시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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